tvN '온앤오프' 방송캡쳐
tvN '온앤오프'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유이가 본가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유이의 박물관 같은 본가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유이의 ON&OFF가 공개됐다. 유이는 알람과 동시에 온몸을 비틀며 일어나 밖으로 나섰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유이는 "저는 민낯에 자신이 있거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재 본가에서 가족들과 함께 살고 있다는 유이는 "올해 회사를 정리하고 혼자 있다 보니까 많은 생각이 들더라. 이런 고민을 상의하고 싶다. 위로 받고 싶다. 쉬고 싶다 할때 저희 엄마가 '짐 싸서 내려와'라고 하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본가에 가득한 유이의 사진에 패널들이 놀랐다. 유이는 "데뷔때부터 주셨던 모든 자료를 붙여놓으셨고 그때까지 받았던 대본 케이크까지 다 있다"라며 유이 박물관 같은 본가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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