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보미의 남편이자 발레리노 윤전일이 아들 리우의 근황을 전했다.
31일 윤전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머리 한번 밀자.. 어차피 군대 가야되는 인생이니. 머리 한번 밀자!!!! #윤리우"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전일 김보미 부부의 아들 리우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부쩍 성장한 리우가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귀엽다.
한편 윤전일은 지난해 6월 배우 김보미와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그해 12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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