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경화가 인바디 결과를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근전 도장 찍고 올 곳이에요... 지인께서 운영하는 프라이빗 짐인데 저처럼 조용히 혼자서 근근히 운동하실 분한테 딱이요 기구도 많고 환기랑 채광 이리 좋을 일인가요? 무엇보다 센터장님 넘 친절하게 인바디도 봐주시구...#인바디 .... 체지방률이 12에서 18로 점프 오늘은... 기구들이랑 첨 인사하느라... 다음 번엔 끙 소리나게 운동할겁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경화는 운동복을 입고 군살 없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며 거울에 비친 본인의 모습을 카메라로 담아내고 있다. 김경화는 본인의 인바디 결과지를 올리며 체지방률이 전보다 늘었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JTBC 시사교양 '체인지', 올리브 예능 '프리한 마켓1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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