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채림이 일상을 전했다.
31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전 시간에는 주로 일을 하고 가끔은 아이들 끝나갈 시간 즈음에 엄마들끼리도 즐깁니다. 집에 돌아가 다시 쏟아야 할 에너지를 충전하는 거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림은 카페를 찾은 모습이다. 편안한 복장에도 채림의 청초한 미모가 돋보인다. 채림은 육아맘들과 담소를 나누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아들 육아에 신경쓰는 엄마 채림의 모습이 공감을 부른다.
한편 채림은 지난 2018년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가오쯔치와 지난해 12월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으며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한 오는 4월부터 화장품 사업을 시작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