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혜영이 이하늬와의 바비큐 파티를 자랑했다.
28일 가수 겸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일요일하늬가숯불로제대로바베큐해주고갔던추억 #고사리죽였음 #다음에또부탁해 #냠냠쩝쩝 #고마워 #요리박사 #못하는게모냐"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배우 이하늬와 함께 야외 테라스에서 바비큐 파티에 나선 모습. 해맑은 자태의 두 사람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로, 현재 배우 겸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하늬는 최동훈 감독의 영화 '외계+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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