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수 겸 방송인 신정환이 힐링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했다.
29일 오후 신정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정환은 한옥집 마당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환한 미소에서 신정환의 여유로움이 느껴진다. 그는 사진에 '낮불멍'이라는 글을 남기며 불멍에 빠진 상황임을 알렸다.
신정환은 1994년 룰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탁재훈과 컨츄리꼬꼬로 활동했다.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신정환장'으로 활동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