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나비가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세먼지 최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창가에 자리한 테이블 앞에 앉아 심각한 표정으로 창 밖을 바라보고 있다. 밖은 미세먼지로 뿌옇지만 나비의 미모는 화창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5월 말 출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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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나비가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미세먼지 최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창가에 자리한 테이블 앞에 앉아 심각한 표정으로 창 밖을 바라보고 있다. 밖은 미세먼지로 뿌옇지만 나비의 미모는 화창하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5월 말 출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