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가연이 둘째딸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기 3주의 끝은. . 기관지염을 걸쳐 폐렴 ㅜㅜ 아직은 열이 덜잡힘 3일간 잘 못자니..예민해짐 밤에 더 힘들었어..ㅜㅜ #언능낫자 #하랭몬"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의 둘째딸은 병원에 입원해 복도를 걷고 있는 모습. 이어 병실 침대에 앉아 있는 딸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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