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이 귀여운 아들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전했다.

29일 오후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형아 보고있나 #태양을피하고싶었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박은영의 아들 근황이 담겨 있다. 아들은 햇빛을 피하고 싶었는지 옷을 들어 얼굴을 가리고 있다. 귀여운 아들의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한다. 커갈수록 박은영의 남편을 쏙 빼닮아간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 씨와 결혼해 지난 2월 득남했다. 이들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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