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아유미가 걱정을 털어놨다.
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는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를 타고 운동을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는 아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유미는 캡 모자를 쓴 편안한 모습으로 운동을 가고 있다. 그는 사진에 "운동데이 열심히 살빼면 얼굴이 해골되고 안 하면 등치가 커지고 쳐지고 참 어려운 나이야...라는 고민을 적기도 했다. 1984년생 아유미는 몸소 느낀 걱정을 공유하며 팬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1년 슈가 멤버로 데뷔했으며, 솔로곡 '큐티허니'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을 펼쳤다. 또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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