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강은비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야구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30일 배우 출신 BJ 강은비는 자신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 요즘 야구에 빠짐 #강은비 #야구 #lg트윈스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은비는 야구 유니폼을 입고 마스크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셀카 촬영에 또렷한 이목구비와 화려한 미모를 뽐내는 강은비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강은비는 지난 1월 "중학생 시절, 그립진 않아. 귀밑 3cm 넘나 싫었고 매일 괴롭히던 애들도 싫었어. 아직도 그 때 그날은 무섭거든 하지만 지금은 극뽁. 누구보다 행복하면 되는 거야"라며 중학교 시절 학교 폭력의 피해자였다고 고백해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한편 2005년 영화 '몽정기2'로 데뷔한 강은비는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 영화 '레쓰링', '어우동: 주인 없는 꽃'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고, 현재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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