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빅뱅의 멤버 탑이 새 컬렉션으로 보이는 작품을 공개해 화제다.
탑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벽에 거치된 미술 작품이 담겨 있다.
탑은 앞서 방송을 통해 "수입 95% 이상을 모두 작품 사는 데 쓴다. 앤디 워홀부터 김환기 화백까지 다양한 작품을 보유하고 있다"고 말할 정도의 예술 애호가.
한편 탑은 빅뱅 멤버들과 함께 지난해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세 번째 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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