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함연지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30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hen i had the most fun time with the dearest 제이리 언니♥"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함연지는 봄 햇살보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과즙상의 정석을 보여줬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한 그녀의 꽃미모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함연지는 지난 2017년 7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 또 현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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