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바라던 바다' 방송캡쳐
JTBC '바라던 바다'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지아가 '바라던 바다' 발표에 앞서 꺼진 영상에 당황했다.

29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바라던 바다'에서는 이지아가 발표 시작과 동시에 꺼진 영상에 당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지아가 발표 시작과 동시에 꺼진 영상에 당황했다. 이에 온유가 나서 문제를 해결했다. 이지아는 "반복되는 일상에 지칠 때 저는 바다를 떠올린다. 우리가 바라던 바다에서 만나는 음식과 음악이 있는 공간 바라던 바다다. 우리가 바라는 것을 담은 바다를 곁에 둔 바다를 바라보는 바 이렇게 세가지의 의미를 담은 바라던 바다는 크게 두 파트로 나눠져 있다"라며 '바라던 바다'에 대해 발표했다.

또 이지아는 "두 곳의 바다에 자리를 하게 된다. 첫번째 바다는 경상북도 포항이다. 두번째 바다는 강원도 고성입니다. 이 아름다운 바다에 지어질 바라던 바다는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요. 자연을 해치지 않으면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바를 만들거다"라며 '바라던 바다'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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