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FT아일랜드 멤버 이홍기가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이홍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홍기는 사진과 함께 "오랜만에 수염 밀고 mc홍 으로 변신!!! 커피차 선물도 너무 고마워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홍기는 아이보리 컬러의 자켓을 입고 깔끔한 헤어스타일로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홍기는 신난 듯 브이를 하고 있다.
이홍기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이홍기의 미소가 설레게 한다.
한편 이홍기는 뮤지컬 '1976 할란카운티'에 캐스팅 됐다. '1976 할란카운티'는 미국 노동운동의 이정표가 되었던 할란카운티 탄광촌의 격정적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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