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현영이 자녀 교육에 남다를 열의를 보였다.

방송인 현영은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늦게까지 공부하는 우리딸~~~ 고맙고 사랑하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영어 책을 펼쳐 놓고 컴퓨터 화면에 또 다른 자료를 띄워 놓고 이를 참고하며 공부하고 있는 현영 딸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영은 이러한 딸을 사랑스럽게 바라보며 사진 찍었다. 현영 딸은 반려견을 품에 안고 장난기 가득한 웃음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특히 딸 방에 놓인 A사에서 최근 출시한 분홍색 데스크톱 컴퓨터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영은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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