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근황을 전했다.
29일 김이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김이지는 사진과 함께 "마지막 물놀이. 열씨미 놀자. 집에 가기 싫당"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이지는 래시가드를 입고 머리를 묶어 깔끔한 모습을 보여준다. 김이지는 맑고 투명한 피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김이지는 큰 눈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김이지의 여전한 미모가 반가움을 자아낸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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