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희경이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8일 배우 김기방의 아내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혼자 앉기 시작했어요! 되집기 시작한지 일주일차. 조금은 느린 아이. 엄마 아빠가 너의 속도에 맞춰 천천히 기다려줄게~ #생후238일 #7개월아기 #까까머리 #그린이 #희바라기방더하기그리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기방, 김희경 부부의 아들 모습이 담겨 있다. 아들은 마침내 스스로 앉아있을 만큼 자라 보는 이들의 웃음을 짓게 한다. 엄마 아빠의 좋은 점만 닮은 듯한 사랑스러움이 돋보인다.
김기방 역시 해당 게시물에 "조금 빨라도 조금 느려도 결국에는 다 만날테니 모든 순간을 즐깁시다^^"라고 댓글을 달아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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