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지우가 딸과 호캉스를 즐겼다.

29일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숨겨진 보물을 찾아라!!!!! 호캉스와서 이런 두근두근한 보물찾기라니!!!!! 엄마가 더 신났다는 사실 보물을 찾아랏!!! #미션임파서블 #키즈패키지 #방역수칙을철저히준수하고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지우의 딸 루아나리는 호텔 방안을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보물찾기 놀이를 하고 있다. 루아나리는 엄마와 함께 나름대로 추측을 하며 이곳저곳을 살펴보고 있다. 그러다 침대 안에서 보라색 곰돌이 인형을 발견하고 활짝 웃어보였다. 김지우와 딸 루아나리의 행복한 미소가 보는 이들도 미소짓게 한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뮤지컬 '비틀쥬스' 무대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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