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여자)아이들 전소연이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2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7월 마지막주 1위 후보로 저스트비의 'DAMAGE', (여자)아이들 전소연의 '삠삠(BEAM BEAM)'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전소연이 1위를 차지했다.
전소연은 "미연언니가 있는 '엠카' 막방에서 상 받아서 기쁘다. 네버랜드가 다 준 것"이라며 "더 열심히 하는 소연이 되겠다"고 1위 소감을 밝혔다.
이날 드림캐쳐는 'BEcause'로 컴백했다. 파워풀한 안무 속 섬뜩하고 오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여자)아이들 전소연은 통통 튀는 발랄함으로 '삠삠' 무대를 완성했다.
권진아는 'KNOCK'으로 컴백, 데뷔 후 첫 음악방송임에도 전혀 떨린 기색 없이 박문치와 더욱 풍성한 무대 무대를 선보였다.
이현은 '바닷속의 달'으로 독보적인 감미로운 음색을 자랑, 낭만 가득한 무대를 펼쳤다.
위키미키는 소녀시대의 'PARTY' 커버 무대로 청량한 여름을 안겼다.
'걸스플래닛999' 99명의 풋풋한 참가자들은 거대한 규모의 무대에 올라 시그널송 'O.O.O'를 선보였다.
'엠카' 17주년을 맞아 FIVE SENSES(펜타곤 키노, 빅톤 수빈, AB6IX 대휘, CIX 배진영, 위아이 요한)는 '엠카' 첫 번째 트리플크라운 수상곡 동방신기의 'The Way U Are' 커버 무대로 추억에 빠져들게 했다.
우즈(조승연)과 미연은 보아의 '아틀란티스 소녀'로 각자의 음색을 살린 스페셜한 듀엣 무대를 펼쳤다.
데이식스는 2019년 발표한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로 시원시원한 보컬과 밴드의 조화로운 무대를 꾸렸다.
한편 이날 공민지, 권진아, 김혜연, DAY6(Even of Day), 드림캐쳐, LUCY(루시), 신촌타이거 with 라니, SOLE, MCND, woo!ah!(우아!), WOODZ(조승연) X 미연, 위키미키(Weki Meki), 이무진, 이지훈, 이현, JUST B, 전소연, Colde, FIVE SENSES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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