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연지 인스타그램
함연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함연지가 소녀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멈출수가 없어요 인제 집에 쟁여둔거 떨어져서 한시름 놓습니다. 저는 옥수수맛파 햄편은 크림맛파"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함연지는 자사 제품 간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다. 함연지는 "두 가지 맛이 있는데 옥수수 스프가 초딩 입맛, 저 같은 입맛이다. 크림스프가 조금 더 크리미하고 진득하다"면서 "멈출 수가 없다"고 과자에 중독된 마음을 털어놓았다.

무엇보다 잠옷을 입고 부스스한 머리를 한 함연지는 여전한 베이비 페이스를 자랑하며 시선을 모은다. 이에 한 네티즌이 댓글을 통해 "연지씨 10대 소녀인 듯"이라고 감탄하자 함연지는 웃으며 "30살 아줌마예용"이라고 장난스럽게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고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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