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송재희가 운동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오전 송재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전 8시 외로운 오전 개인 운동"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덤벨 들 vs 나 20:1 의 싸움인가. 1말고 20 중에 하나이고 싶다"며 "흐아 #헬린이 오늘도 달린다"라고 덧붙이며 운동의 힘든 과정을 토로했다.
송재희는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송재희가 피트니스 센터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송재희의 앞에는 덤벨들이 가득하다. 보기만 해도 두려워지는 운동 근황이다.
한편 지소연과 송재희는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 부부는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열쩡부부'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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