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신세경이 32번째 생일을 맞았다.

29일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꽃바구니, 인형, 케이크 등 생일선물을 한가득 받은 모습이다. 신세경은 가장 큰 선물박스를 뜯은 후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의자에 앉으며 기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19년 몸담은 나무엑터스를 떠나 EDAM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어 화제를 모았다. 이에 아이유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최근작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런 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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