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성웅이 자신이 인간 놀토에 뽑힌 이유에 대해 간략하게 대답했다.
31일 7시 4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여름 특집' 1탄으로 박성웅, 이용진, 재재, 이선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문세윤은 "붐이 백신도 맞았고 음성이 나왔다더라"며 "그래도 방역수칙에 따라서 자각겨리에 들어간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키는 이를 보고 "전보다 당황 안한다"며 "한 번 했다고 예전보다 자연스러워졌다"고 말했다. 그러자 문세윤은 "역시 경력직이 좋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게스트들이 등장했다. 바로 박성웅, 이용진, 재재, 이선빈이었다. 문세윤은 모두에게 인간놀토가 된 이유를 물어봤다.
박성웅은 인간 놀토로 선정된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인간이니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곧바로 "도플갱어"라고 덧붙였다.
문세윤은 "받아쓰기 문제를 잘 할 생각이 있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성웅은 또 다시 "도플갱어"라고 대답했다.
이어 문세윤은 이선빈에게 인간 놀토에 뽑힌 이유를 물었다. 이에 이선빈은 "제가 출연자분들 중에 많이 본 출연자가 아닐까 싶다"며 애청자임을 드러냈다.
다음으로 같은 질문을 들은 재재는 "저번에 나왔을 때 1라운드만 하고 넘겼고 2라운드를 그냥 제쳤는데 분량을 많이 뽑았기 때문에 불러주신게 아닌가 싶다"고 말했다. 이용진은 "7회 최다 출연에 원샷을 두 번 받았다"며 "또 명예의 전당에도 올라갔고 최고 시청률도 기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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