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염정아가 정우성, 이정재의 커피차 선물을 인증했다.
배우 염정아의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9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염정아 배우에게 도착한 서프라이즈 선물. 더위도 문제 없는. 아컴즈의 훈훈한 우정은 오늘도 계속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정우성, 이정재가 영화 '밀수' 촬영현장에 보낸 커피차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염정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소속사 식구인 염정아, 정우성, 이정재의 우정이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염정아의 신작 '밀수'는 1970년대 평화롭던 작은 바닷마을을 배경으로 밀수에 휘말리게 된 두 여자의 범죄활극이다. 염정아를 비롯해 김혜수,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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