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형님' 캡처
JTBC '아는형님'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허경환이 사업 매출액을 공개했다.

30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김용명, 김두영, 이은형, 허경환, 박영진, 강재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책상이 하나 더 늘어 났다며 놀라워 했다.

전학생 김용명, 김두영, 이은형, 허경환, 박영진, 강재준과 함께 이진호가 등장했다. 이진호는 전학생이 아닌 고정멤버로 등장했다.

박영진은 "강재준, 이상훈과 셋이서 친하다"며 "이상훈, 강재준이랑 2016년 같이 결혼해서 친해진 경우"라고 했다. 또 이진호에 대해서는 "내가 이진호에게 '개그콘서트'가 없어진 후 은퇴를 생각하고 있는데 '코미디 빅리그' 제작진들에게 연락이 왔더라"며 "그게 알고보니 이진호가 날 추천해준 거다"고 말했다.

이에 이진호는 "박영진이 너무 잘했다"며 "그래서 같이 하고 싶어서 그런거였다"고 말했다.

이어 허경환은 "자그마한 닭 사업을 하고 있는데 작년에 연 매출 350억이었고 올해는 2배 정도 성장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허경환은 "지금 사업할 때보다 예전에 개그맨 활동할 때 힘든 친구들을 많이 도와줬다"며 "특히 박영진을 많이 도와줬다"고 했다. 강호동은 친척들에게 연락이 오냐고 물었고 허경환은 "친척보다는 어머니가 연락이 많이 온다"며 "미친 듯이 쓰고 싶으니 돈 좀 보내달라고 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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