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향 인스타그램
이향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이향이 종이봉투 가격에 놀란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헉 빵샀는데 종이봉투 500원이어서 찐당황.."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향은 빵이 든 종이봉투를 들고 서있다. 이향의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쭉 뻗은 다리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절로 불러모은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