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임시완이 마라톤 인증을 했다.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배우 임시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봉주 쾌유 기원 마라톤. 쾌유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주먹을 쥐고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시완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시완은 현재 진행 중인 '이본주 쾌유 기원 전국민 랜선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다며 스마트워치에 찍힌 자신이 뛴 시간과 거리를 인증했다.
이봉주 쾌유 기원 랜선 마라톤대회는 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하고 부천시육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임시완의 신작 '트레이서'는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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