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전소미가 하이틴 솔로퀸 면모를 과시했다.
3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XOXO'로 돌아온 전소미의 무대가 꾸며졌다.
전소미는 앞서 지난 29일 첫 번째 정규 앨범 'XOXO'을 발매했다. 지난 8월 발매한 '덤덤(DUMB DUMB)' 이후 3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컴백하는 전소미의 신보로 타이틀곡 'XOXO'는 사랑스러운 제목과 대비되는 가사의 반전이 인상적인 팝 장르의 곡이다.
첫 컴백 무대에 선 전소미는 화려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은 뒤 걸크러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이틴 매력이 가득 느껴지는 무대는 전소미의 에너지를 더욱 극대화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남우현, 다크비, 드림노트, LIGHTSUM, 박지훈, bugAboo(버가부), 블랙스완, 세븐틴, 시크릿넘버, 에일리, NCT 127, ENHYPEN, 이진혁, EPEX, JUST B, 전소미, 크랙시, 킹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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