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영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30일 오후 개그우먼 김영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희는 팔과 다리에 그림을 그린 상태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겨드랑이에는 나비 그림까지 그려넣어 웃음을 더하기도 했다. 김영희의 몸에 그림을 그려준 솔비도 그런 김영희를 보며 웃고 있다.
김영희는 이와 함께 "몸이 악기인 립제이가 있다면 몸에 악기 그려넣은 밉제이"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지난주에 희열쀼 유튜브에 올리려고 솔비에게 몸에 그림 그려달라 부탁했었습니다. 솔비와 엄청난 작가님들께서 몸엔 첨 그려본다며 도와주셨고 그날 컨텐츠를 잘 찍었습니다"라고 알렸다.
김영희는 "모두 재밌다며 웃던 중에 대표님은 진지하셨어요. 그리고 제한테 제안을 주셨습니다. 어떤사람들은 웃으며 코미디로 보겠지만 어떤사람들은 예술로 볼수도 있지 않을까? 라며 코미디인가 예술인가를 주제로 가나아뜰리에 오픈전시 때 퍼포먼스를 해줄 수 있냐 하셨습니다"라며 "그래서 오늘 부케인 밉제이로 퍼포먼스를 했습니다~ 멋진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은 담주 화욜 유튜브 #희열쀼"라고 덧붙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영희는 1월 10살 연하 프로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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