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현아가 주말 외출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현아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식당에 방문해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고 있는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아는 감자튀김을 포크로 찍어 먹는 시늉을 하며 발랄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자아냈다.
더해 그는 가슴팍이 드러난 파격적인 외출복을 입어 그만의 매혹적인 분위기를 더하기도 했다. 앞서 41kg의 몸무게를 인증한 바 있는 그인 만큼 팬들은 그의 잘 먹는 모습을 반가워했다.
한편 현아는 현재 가수 던과 공개 열애 중이며 두 사람 모두 싸이가 수장으로 있는 피네이션에 소속되어 있다.
또 두 사람은 최근 현아&던 듀엣으로 첫 EP '1+1=1'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PING PONG'(핑퐁)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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