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KCM과 산들이 덕팀 매물 찾기에 나섰다.
3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서울, 경기권에서 독특하고 매력적인 1인 가구 집 찾기가 펼쳐졌다.
KCM, 산들은 양세찬과 함께 덕팀 매물 찾기에 나섰다. KCM은 “제가 감히 말씀 드려도 이건 이길 수밖에 없습니다. 의뢰인 직장이 K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의뢰인 직장까지 자차로 25분 거리인 강남구 역삼동 전세 매물이 공개됐다. 인더스트리얼 감성의 외관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 매물은 1층에 꽃집이 들어올 예정이었다.
공개된 거실은 무려 10m 내외의 길이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양세찬은 “역삼 B1M4 하우스”라며 방 1개에 문이 4개가 있는 독특한 구조를 소개했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바쁜 현대인들의 집 찾기를 위해 스타들이 직접 발품을 팔아 펼치는 중개 배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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