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최희가 주말 근황을 전했다.
31일 오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 같았던 어제! 남편이랑 동반 육아 휴가 받아서 팀 워크샵 다녀왔어요 ㅋㅋㅋㅋ 앞으로도 잘해보자….동지여"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근데 엄마아빠 사진보고 뽀뽀하는 복이보니 또 이렇게 복이두고 워크샵 갈 수 있을까 싶어요 ㅎㅎ"라며 "행복한 하루의 꿀같은 휴식 만끽하고, 최길동 오늘도 열일하고 다녀올게요! 인친님들도 모두 행복한 주말 되시길 바래요"라고 덧붙였다.
최희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고 있다. 최희는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며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최희의 딸 복이가 엄마, 아빠의 결혼사진에 뽀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스러운 아기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