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유튜브 캡처
초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초아가 홀로 할로윈 파티를 즐겼다.

30일 초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초아의 할로윈 데이. 할로윈 음식 만들기. 술방. 취중진담. 먹방. 레드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초아는 "내일이 바로 할로윈 데이잖아. 그래서 제가 옷도 이렇게 입고 코에 피도 그렸다"며 "요즘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못오이잖아. 그래서 제가 혼자 나홀로 파티를 한번 해보려고 한다"며 영상을 시작했다.

이어 "파티에 어울리는 요리를 시작해볼게. 첫번째 요리는 카나페다 참치 마요네즈"라며 "과자에 올려서 데코하면 끝이다. 이 재료로 토스트도 만들 수 있다"며 미라 토스트도 함께 만들고 눈알로 데코했다.

다음 요리로 에그 슬럿을 만든 뒤 "이렇게 모아놓고 맛있게 먹어보는 시간을 가져볼거다"라며 "파티에는 맥주가 빠질 수 없어서 과일 맥주도 준비했다"며 먹방을 펼쳤다.

자몽맛 맥주를 마시고 "자꾸 취기가 오르는 것 같다. 음료수 같지만 술이 맞는 것 같다"며 "요즘 앨범 만드는 거에 관심을 갖고 있다. 3년 동안 쉬어서 많은 분들이 잊으셨을 거라 생각했는데 기다리시는 팬분들이 많아서 얼마 전부터 본격적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재밌게 작업 중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저에 대한 문장을 만든다면 저는 요리왕이다. 제 칼질은 100점 만점에 100점이라 생각한다"며 "요리를 잘하는 것 맞지만 '저는 더욱더욱 행복해질 것이다'로 하겠다. 조금 저를 내려놓고 행복해지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마지막으로 짠 한번 할게. 이렇게 할로윈 파티가 끝이 났다"며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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