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서현진이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31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코감기 모자를 위한 위로타임.. 여기 흑임자 케이크 너무 맛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달달한 흑임자 조각 케이크와 음료 두 잔이 담겨있다. 아들과 함께 카페에서 힐링 타임을 갖고 있는 서현진의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달달한 비주얼의 조각 케이크가 보는 이들의 군침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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