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음사 회장 손녀'

민음사 회장 손녀 박윤하, 알고 보니 '재벌 3세'...박맹호 회장 누구?

가수 유희열이 K팝스타4 참가자 박윤하에 '토이 러브콜'을 제안한 소식과 함께 박윤하가 출판 그룹 재벌 3세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토이 러브콜을 받은 박윤하는 대형 출판그룹인 민음사의 회장 박맹호의 손녀다. 1996년 설립된 국내 유명 출판그룹인 민음사는 창업 이후 총 4천여 종이 넘는 출판물을 발간했다.

박윤하의 할아버지 박맹호 회장은 서울 청진동 옥탑방 사무실에서 시작한 민음사를 뛰어난 사업수단과 소신으로 국내 손꼽히는 출판사로 성장시킨 인물로 출판업계에서는 유명하다.

한편 박윤하는 지난 1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 'K팝스타4' 기습 배틀 오디션에 JYP 대표로 출전했다.

박윤하는 휘성의 '안되나요'를 열창하며, 이전 오디션에서 보여준 모습과 달리 알앤비 창법을 선보여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유희열은 박윤하에게 "어색한 옷인데 빠져들게 됐다. 한 가지 부탁이 있다. 다음에 토이 앨범을 내게 되면 박윤하 양이 꼭 토이 객원 보컬을 해줬으면 좋겠다. 내가 만든 멜로디를 박윤하 양이 부른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며 극찬했다.

▲사진=헤럴드경제DB/방송캡처
▲사진=헤럴드경제DB/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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