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개그맨 권영찬이 연예인들과 스포츠인들의 상담코칭 전문가 육성을 위해서 후학양성에 힘을 쓰고 있다.
창원시는 지난 달 30일과 31일 양일간 사천 LIG인재님움 연수원에서 간부공무원 230여명을 대상으로 ‘혁신전략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날 강연에서 권영찬은 “행복재테크를 하기 위한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방법”, “삶에서 일터에서 내가 주인공 되기!”, “2015년 기본적인 재테크 상식”등 다양한 정보를 전하며 공무원들의 가지역량 강화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워크숍에 참석한 한 간부는 “‘소통과 화합의 시간’에 2015년 상반기 정기인사이후 간부공무원이 처음으로 같이 모여 창원광역시 도약을 위한 방안에 대해 진솔한 대화와 함께 혁신방안을 함께 모색할 수 있어서 참 좋았다”며 “오늘의 토론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창원광역시 승격이 앞당겨 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원준 인사조직과장은 “올해도 직원들의 업무능력 향상은 물론, 창원광역시로 도약할 수 있는 역량개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강연에 참여한 행복재테크 스타강사 권영찬 교수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진행하는 서민들을 위한 행복재테크 강연을 진행한바 있으며, 한국은행 임직원들을 위한 ‘나만의 재테크 활용방법’에 대한 강연을 진행하며 큰 인기를 얻은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