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내 아내 매력은..."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송일국은 과거 한 방송에서 고교시절 학교 성적이 나빴다고 고백한 가운데 아내는 상위 1%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일국은 "나는 전교 꼴찌를 했던 사람인데 아내는 상위 1%였다"며 "아내의 매력포인트는 올바른 가정교육이다"고 밝혔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내가 아내와 정략 결혼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며 "'주몽' 촬영 당시 아내와 처음 만났고 그날 첫눈에 반했다. 얘기하다 보니 오후 11시 반까지 대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배우 송일국 가족들의 화려한 스펙이 공개돼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3일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삼둥이 아빠' 송일국의 가족관계가 공개됐다. 방송에는 송일국과 아버지 송정웅, 어머니 김을동, 여동생 송송이의 이야기도 등장했다.
송일국의 아버지 송정웅은 D전자 대표 이사를 역임하다 정년퇴직 이후 사업가로 변신했다. 송정웅은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로 젊은 시절 D자동차 지면 광고 모델로도 활동한 경험이 있다고 알려졌다.
송정웅과 아내 김을동 새누리당 의원의 인연도 공개됐다. 두 사람은 중앙대학교 동기로 만나 결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배우 김형자는 "송정웅이 김을동을 보고 '쟤가 김두한 딸이야? 오 좋아'라고 했다더라. 아버지가 김두한이라 결혼한 거다"라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또한 김형자는 "송정웅이 시험을 보러 갔는데 이력서에 '김두한 사위 송정웅'이라고 써서 회사에 합격했다"며 과거 이야기를 풀었다.
송일국의 동생 송송이는 1992년 SBS 2기 공채 탤런트 출신으로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했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승연 판사 송일국, 대박이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행복해보이니 좋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멋진 집안이네" "정승연 판사 송일국, 오~" "정승연 판사 송일국, 첫눈에 반하기도 하는구나" "정승연 판사 송일국,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