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윤승아가 예비신랑 김무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화제다.

배우 윤승아는 4일 오전 11시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살인의뢰'(감독 손용호) 제작보고회에서 진행된 거짓말 탐지기 토크에서 "김무열과 현빈 중 누가 더 잘생겼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윤승아는 "김무열이 더 잘생겼다"고 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가 이를 '거짓'으로 판명해 폭소케했다. 윤승아는 "긴장해서 그런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한편, 윤승아와 김무열은 오는 4월 4일 서울 근교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소속사 측은 속도위반 여부에 대해 "속도위반은 아니다"라며 "오랜 시간 함께 한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고 전했다.

▲사진=방송캡처, OSEN
▲사진=방송캡처,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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