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이하늬가 자신의 일상이 담긴 셀카를 공개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하늬는 지난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룰루랄라, 행복한 U라인"이라며" "V라인 따라 하다 손가락 찢어짐"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익살스러운 표정을 연출하며 셀카 삼매경에 빠진 이하늬의 모습이 담겼다. 귀엽고 앙증맞은 표정과 화사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이하늬가 출연하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고려 초기를 배경으로 저주 받았다는 꼬리표를 달고 있는 황자 왕소와 발해의 마지막 공주인 신율의 하룻밤 결혼을 인연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사극. 남자주인공 왕소는 실제 고려의 왕이었던 광종을 모티브로 삼고 있다.

▲사진=이하늬SNS
▲사진=이하늬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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