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허미영 결혼
개그우먼 허미영(33)이 국회의원 보좌관과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비키니 사진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허미영은 오는 8일 서울 프리마 호텔에서 국회의원 보좌관 박 모 씨(35)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6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났으며, 교제한 지 6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는 개그맨 양상국이 맡고,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와 이상민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비보이 공연이 특별 이벤트를 펼친다.
특히 허미영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들을 올려 시선을 사로잡았다. 군살 없는 볼륨 몸매로 섹시미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허미영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허미영 결혼, 축하해" "허미영 결혼, 몸매 아름답군" "허미영 결혼, 행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