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글로벌 친구 집 습격 프로젝트.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예능 프로그램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이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까.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JTBC에서 열린 ‘내친구집’ 제작발표회에는 방현영 PD를 비롯해 개그맨 유세윤, 장위안(중국), 알베르토 몬디(이탈리아), 기욤 패트리(캐나다), 줄리안(벨기에) 등이 참석했다. 타일러 라쉬(미국)는 개인적인 일정 상의 문제로 참석하지 못했다.
[2:00PM] ‘내친구집’ 제작발표회 정시, 안나경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
[2:01PM] ‘내친구집’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
[2:06PM] ‘내친구집’ 하이라이트 영상 끝! 포토타임 준비시간.
[2:07PM] 유세윤, 장위안, 줄리안, 알베르토, 기욤, 방현영PD 순서대로 진행.
이날의 ‘베스트 포토상’은 개코원숭이를 재현한 유세윤!
[2:13PM] 포토타임 종료!
[2:16PM] 본격적인 공동인터뷰!
방PD : ‘비정상회담’ 높은 시청률, 솔직히 부담스러워...요새 계속 잠도 설친다.
유세윤 : 유부남 행세 “잘못했습니다”
장위안 : 겉모습 아나운서 이미지? 알고 보면 철없는 남자!
줄리안 : 중국 후진국으로 생각, 주사 맞고 가야되는 줄...
알베르토 : 제 털이 얼마나 많은 지 궁금하셨죠? 본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욤 : 방귀쟁이, 방귀 수위를 조절해야 할 정도. 반전 매력 기대해주세요.
[3:09PM] 본방 사수 유혹과 함께 공통인터뷰 종료!
‘내친구집’은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이 친구의 나라와 집을 찾아가 입으로만 다퉜던 문화의 차이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내친구집’은 깃발 따라 둘러보기 식의 여행이 아닌, 외국의 문화와 생활을 몸소 겪어 보는 리얼 문화체험기. 또 ‘내친구집’은 단순한 예능을 넘어서 시트콤 같은 청년들의 유쾌한 일화와 드라마 같은 삶 그리고 친구들의 우정 등 휴먼 다큐멘터리 적인 요소를 그려낼 예정이다.
‘내친구집’ 여섯 멤버들은 첫 번째 여행지로 중국 출신 장위안의 집을 방문, 5박 6일간의 여행에 참여했다. 이들은 장위안의 고향을 찾아가는 여정을 통해 방송인 장위안이 아닌 친구 장위안의 모습을 찾아간다. 오는 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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