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개그우먼 허미영이 1살 연상의 국회의원 보좌관과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비키니 몸매가 새삼 화제다.

허미영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키니를 입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허미영은 해변에서 알록달록한 색이 들어간 비키니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허미영의 섹시한 바디라인과 아찔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한편 허미영은 오는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 프리마에서 예비신랑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사회는 개그맨 양상국이 맡고,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 이상민이 축가를 부를 예정이다. 동료 개그맨 양상국이 이날 결혼식의 사회를 맡으며, 쌍둥이 개그맨 이상호와 이상민이 축가를 부른다. 또 비보이 공연이 특별이벤트로 진행된다.

허미영은 지난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 ‘개그콘서트’에서 다양한 코너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사진=허미영SNS/해피메리드컴퍼니]
[사진=허미영SNS/해피메리드컴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