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윤성희 기자]12년 만에 부활한 스타 러브 버라이어티 '천생연분 리턴즈'의 라인업이 공개됐다. MBC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 제작진은 4일 "개그맨 이휘재와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 등 두 MC를 비롯해 남성그룹 샤이니 멤버 태민, 슈퍼주니어M 멤버 헨리, 크로스진 멤버 타쿠야, 가수 문희준, 배우 현우,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 EXID 멤버 정화, 일본배우 후지이 미나 등 남자멤버 6명과 여자 멤버 5명으로 구성된 11명의 초호화 라인업 중 9명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데뷔 20년 만에 러브 버라이어티에 처음으로 출연 하는 문희준은 물론, 현역 아이돌들의 대거 등장과 배우, 모델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스타들이 출연하는 것이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또한, 제작진의 출연자 모집공고를 통해 엄청난 수의 지원자들이 참가를 신청했고 이 중에는 신인뿐만 아니라 이름이 알려진 스타들의 지원도 줄을 이어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 중에서 최종 선발된 2인에는 깜짝 놀랄만한 최근 가장 '핫'(Hot)한 인물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돌아온 2015년식 '천생연분 리턴즈'는 2002년 방송 당시 배우 이서진, 한채영, 가수 비, 성시경, 싸이, 윤은혜, 전혜빈 등 최고의 스타들을 배출했던 MBC '강호동의 천생연분'의 부활 프로그램이다. 오는 24일 오후 6시와 9시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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