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우 송일국이 아내에게 프러포즈한 일화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대찬인생’에서 오영실은 “송일국이 아내에게 차 안에서 프러포즈를 했다고 하더라”며 송일국의 프로포즈 일화를 공개했다.

당시 그는 아내에게 “평생 사랑할게”라며 직접 준비한 프로포즈 영상을 보여줬다고.

오영실은 “송일국은 다큐멘터리를 보여주며 눈물을 펑펑 흘렸지만 아내는 이성적으로 화면을 봤다고 한다”며 두 사람의 상반된 반응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송일국과 정승연 판사는 2008년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승연 판사 송일국, 헐" '정승연 판사 송일국, 로맨틱하네" '정승연 판사 송일국, 근데 왜 저얘기를 오영실이 하지?" "정승연 판사 송일국, 그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