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MBC '위대한 탄생3' 톱8 출신 신예 진철이 4일 정오 디지털 싱글 '비에 상처는 아프다'를 발매한다.
신곡 '비에 상처는 아프다'는 알앤비 정석을 담은 발라드 넘버. '위대한 탄생'에 함께 출연한 남주희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진철의 앨범 참여진도 화려했다. 동방신기 유노윤호, JYJ 김재중, 샤이니 태민, 월세 유세윤, 와썹 등을 프로듀싱한 진짜사나이&B.O.K팀이 참여했으며 카인과 아벨이 총 지휘를 맡았다.
2NE1, 비스트&에이핑크, 투빅, M.I.B, 배우 김수현, 한효주, 김태희 등과 함께한 호감 프로젝트에서 뮤직비디오를 만들어 힘을 보탰다.
진철은 소울그룹 소울사이어티에서 활동한 이력이 있는 신예 가수. '위대한 탄생3'에서는 '아버지', '포 원스 인 마이 라이프(For once in my life)', '그대의 향기'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그는 프로그램 출연 전 미국 보스턴 버클리 대학 장학생으로 입학할 기회도 얻었고 뮤지션 인스티튜트 엘에이(Musician Institute, LA)에도 입학 허가를 받은 상태였지만 가수의 꿈을 위해 귀국했다.
한편 진철의 소속사 에이지 오브 스타 측은 "하나의 진정성 있는 보컬리스트가 탄생됨을 알리고 있는 진철의 새 싱글을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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