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승연 판사 송일국, '아내 매력포인트' 묻는 질문에 하는 말이...
송일국의 아내 정승연 판사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송일국은 과거 한 방송에서 고교시절 학교 성적이 나빴다고 고백한 가운데 아내는 상위 1%였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일국은 "나는 전교 꼴찌를 했던 사람인데 아내는 상위 1%였다"며 "아내의 매력포인트는 올바른 가정교육이다"고 밝혔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내가 아내와 정략 결혼한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며 "'주몽' 촬영 당시 아내와 처음 만났고 그날 첫눈에 반했다. 얘기하다 보니 오후 11시 반까지 대화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정승연 판사는 현재 인천지방법원 판사로 재임 중이며 송일국보다 5살 연하(1976년생)다. 정승연 판사는 세화여고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법대에 진학했다. 이후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마쳤다. 대학원 재학 중이던 2005년 사법고시에 합격했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승연 판사 송일국, 대박이다" "정승연 판사 송일국, 우와~" "정승연 판사 송일국, 상위1% 부럽" "정승연 판사 송일국, 정략결혼이 아니였구나" "정승연 판사 송일국, 첫눈에 반하기도 하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