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1박 2일'에서 '기자 특집'이 방영됐다.

8일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경기도 이천 백사면에서 펼쳐지는 ‘기자특집’ 첫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그 가운데 정새배 기자가 등장해 이목을 끌었다.

27세 정새배 기자는 땅콩회황 사건의 중심에 있는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을 단독 인터뷰한 뒤 연이은 주변인들을 심층 인터뷰해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받은 기자다.

이날 정새배 기자는 동갑내기 정준영과 한 팀을 이뤄 활약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정새배 기자 외에도 이재희 기자, 강민수 기자, 김도환 기자 기자, 김빛이라 기자, 김나나 기자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정새배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새배, 오늘 재밌었겠다", "정새배, 재방봐야지", "정새배, 와웅"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