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걸그룹 씨스타 멤버 소유가 반신욕 장면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소유는 4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에서 옷을 싹 다 벗은 채 반신욕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소유는 일상 속 뷰티습관을 공개하던 중 해외출장에 나가 잠시 짬을 내 반신욕을 하며, "입욕제를 하나 다 넣는 분들이 많은데 반만 넣어도 거품이 잘 난다"고 팁을 전했다.
또 소유는 "반신욕은 15분 정도 한다. 너무 오래하면 오히려 피부에 있는 수분을 빼앗아 가서 좋지 않다"고 덧붙였다.
이후 배우 김정민과 이하늬는 소유에게 "반신욕 할 때 뭐 입었냐 안 입었냐"고 물었고, 소유는 "안 입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편 이하늬, 소유, 김정민이 MC로 나선 '겟잇뷰티 2015'는 2034 여성들이 열광하는 대한민국 대표 뷰티 프로그램으로 과거 메이크업을 주로 소개했던 구성에서 벗어나 음식, 운동, 생활습관 등 요즘 여성들의 뷰티 관심사를 적극 반영한다.
겟잇뷰티 소유 소식에 네티즌은 "겟잇뷰티 소유, 매력있어" "겟잇뷰티 소유, 털털해" "겟잇뷰티 소유, 반신욕을 옷 입고 하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