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KBS ‘연예가중계’ 리포터 김태진이 ㈜휴스톰의 홍보대사로 발탁이 됐다.
김태진은 최근 대한민국 최고의 CF여왕인 김태희씨에서부터 시작해서 뜨고 있는 여진구, 한류스타 이민호 등을 인터뷰 하며 돌직구를 날리는 명리포터로 유명하다.
최근 한 방송사와의 인터뷰에서 ‘김태진은 아이가 커갈수록 너무나 큰 행복감에 젖어서 이제는 집안 청소는 왠만하면 내가 하려고 한다!“고 해서 공처가인 애정남으로 변신한 사연을 공개했다. 김태진은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유명인들을 인터뷰하며 그만의 재치 있는 진행을 선보여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한국직업방송TV ‘잡매거진’, SBSCNBC의 ‘건강플러스’의 MC로도 활동하고 있다. 휴스톰 관계자는 “김태진씨가 방송하는 화면을 보는데 휴스톰의 청소기로 집안청소를 주부처럼 잘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고 밝혔다. 현재 “집안 청소는 남편이 도와주세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 디케이소울 김동규씨에 이어서 김태진을 “청소하는 남자” 듀얼스핀 물걸레 청소기의 홍보대사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결혼한지 4년동안 아이가 생기지 않아 전전긍긍했던 명리포터 김태진은 지난 2013년 건강한 딸을 득남하고 현재 육아에 힘쓰는 것으로 잘 알려졌다. 연예가중계 MC를 맡고 있는 신현준은 “태진아 이제 제발 클럽에는 그만가고 잘 딸좀 잘 키워라!”라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 당시 이슈가 되기도 하였다.